눈높은거야?

공지사항 26.01.07

90년생 남자
부모 이혼(아빠가 엄마 때려서) 근데지금은 같이살고있음
그냥 같이 살기만하고 아빠가 가부장적으로 대함
노후x 보험x 가난함 집도 원주인데 아파트가 아니라 약간 시골에 있는 부서진 초가집? 처럼 생김
재산도 1억 언저리일 거임

-누나 둘 있음
-중소외국계 다님
-유해진, 산이 닮았단 소리 들어봄
-연봉 4천인데 코인함(한번 청산당했고 다시 모으는중 끊을수없음 계속 함)

-아기 낳고 싶어함
-여자폐미니스트 관련 기사에 관심많아서 그거 읽고 욕씀, 본인이 돈이 없어서 여자는 맞벌이 해야하고, 돈 알뜰살뜰 모았으면 좋겠다 함.
-여자나이가 어렸으면 좋겠음(애 낳아야해서)
-본인 엄마 불쌍하니까 엄마한테 잘 해줬으면 좋겠다함
-남자 이해해야하니까 여자가 사회생활해서 돈 벌어야함
-너무 쎈 성격은 싫고 남자자존심 건들이지 않는 성격의여자원함
-살찐 여자 싫고 160-165정도의 55정도까지 좋다함
누나가 살쪘는데 성격 안좋다 함.
-집안환경이 어느정도 여유로운 여자가 성격이 좋다함

30억 정도 집안 여자인 친구가 카페 하고 싶다고 했는데
그럼 같이 어려워진다고 안된다고 카페에서 일해봤냐는 식으로 말하는거 봄(그 여자애를 연애상대로 보는듯)
-결혼은 남자의 선택이라고 함
-여자가 자기보다 돈이 많거나 경제적으로 어려움 없고, 예뻐도 결혼안하면 이상하거니 불쌍하다고 생각
-길거리 여자들이나 여자 연예인 평가함
-여자가 고생해서 본인의 경제력을 평범하게 만들어야 하는 존재로 취급함
-전에 만난여자 정신상담 보냄

이거 이상한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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