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공지사항 26.01.11
비교의 연속인 이 더러운 세상에서, 사람들 사이에서
나는 또 한 발자국 세상과 멀어져 간다.
나는 또 멀어진 그 한 발자국을 다시 나를 향해 뻗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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