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공지사항 26.01.11
안녕
나는 갑상선암 유방암 35살 아들 둘엄마야
아이들은 12살7살이야
나는 여태 시어머니에대한 만행을 궁금해서 물어보고싶어서
이렇게 가입했어
1.아이가둘이고 셋째는 유산했는데 임신이 내탓이래
무식하게 애를 가졌데 다 나때문이래
2.남편일할때는 한통도 연락하지말래
연락하는 즉시 아이들을 뺏어간데
집에오던지말던지 냅두래
3.아이들이 아프면 다 내탓이래
내가 아이들 잘 못먹여서 그런거래
4.아이들 생일이며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일절연락도선물도 용돈도 준적 단한번도없어
5. 애들이 굉장히 싫어해
6. 2012년에 시아버님이돌아가셨는데
2015년에 새아버님이랑 재혼해서 부산에서 돼지국밥집
하는데 내가 새아버님한테 애교도떨고 잘하래
그래서 나는안가 새아버님이 애들 되게 구박해
7.모든걸 종합적으로 남편하고 내사이를 갈라놓고
이혼하기를 바라는거같아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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