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진짜 개빡쳐서 말이안나옴

공지사항 26.01.12
당장 내일 약속인데 일주일전에 머할지 정하자니까 벌써 정하냬서 이틀전에 맛집 리스트 보냈는데 결국 하루전까지 정해진게 아무것도없는 상태임
점심먹고 뭐할지 의견있냐고 다른애가 물어봣는데 한명이 자꾸 읽씹을 처하는거임 내가 참다참다 고민하는거냐 왜답을 안하냐고 약간 장난식으로 물어봣는데 답이 가관임ㅋㅋ 할말이없대 다른거하고있대 이게맞아? 애초에 고민하지도않고 다른거 하고있으면 읽질말든가 읽고서 약속10분전까지 답안했을듯 할말없다는 말은 진짜왜한건지모르겠음 말 지어내서 하란것도아니고 예의상 고민좀해보겠다거나 좀이따답을하겠다거나 한마디 하면될걸 할말없음으로 퉁치는게 참..
지금이 아침도아니고 잘시간인데 지금 안정하면 내일 추운데 발발떨면서 찾게? 뭐 이런애가다있냐? 친구는 또 많더라 왜많은거임? 대체 이런놈이랑 친구해주는 애는 뭐냐 난 무리만아니었으면 진작에 손절쳤을거야 이거말고도 비호감인점 ㅈㄴ 많은데 하아
의견1도안내고 ㅂㄹ만나고싶어하는거 같지도않고 돈도없다하고 그런데 만나긴함 뭔데 고양이야? 내가 이런거 이해못하는 성격이라 가끔 답좀해달라고 말할때가 많은데 그래서 얘가 나를 싫어할거같음 팀플할때도 답을 처안하더라
신기한건 얘가 원래 이런애는 아니었단거임 나랑은 친해진지 얼마안됐는데 다른 한명이랑은 예전부터 친햇었대 그때는 안그랬다함 어느순간 답도안하고 읽씹하고 싸가지없어졌대 대체뭔일을 당한거냐? 하 이말을 다른사람한텐 못하겠고 속으로 쌓아두자니 홧병나서 쓰러질거같음.... ㅜㅜ 뭔일을 당했든 안궁금하고 손절하고싶어서 돌아버리겠음 걍 걔빼고 보고싶어.... 걔빼고는 다 좋은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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