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났든 못났든 다 자기의 왕들.

공지사항 26.01.13
저마다 다르고 기준에 따라서는 등급이 존재하지만

각자 자신의 우주에서는 유일무이한 절대자.

분별하되 그 하나는 부동의 중심이라




껍데기를 자기라고 여기는 수준에선 전쟁이 왕성하고 (또 그래야 하고)

알맹이의 通用을 아는 수준에선 언어가 끝난다. 

사방을 둘러보면 생동하는 평화 그리고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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